Thursday 21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전국해양수산노조 인천항만공사 상임이사 낙하산 거부 “공공성 훼손 적폐”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의장 송명섭·이하 전해노련)은 최근 진행되고 있는 인천항만공사 상임이사 공모와 관련해 인천항만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이현)이 제기한 ‘정치권 낙하산 인사 내정설’에 대해 인천항만공사 노조와 함께 반대입장을 22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인천항만공사 경영본부장에 항만에 대한 전문적 식견이 전혀 없는 정치권 낙하산 인사의 내정설이 감지되고 있다”며 “인천항 항만업계와 지역여론을 무시하고 집권 여당이 전리품 챙기듯 자격 없는 사람을 요식행위만 거친 채 내리꽂는 낙하산 인사는 정권에 대한 불신과 사회통합의 저해는 물론 인천항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적폐”라고 규정했다.

노조는 이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하여 항만 경영과 운영에 대한 오랜 업무경험과 전문지식 습득을 통해 관리직으로 성장한 내부 인사가 전문경영인이 될 수 있도록 차기 상임이사(경영본부장 및 운영본부장)는 반드시 내부승진을 통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전국해양수산노조

 | 

인천항만공사

 | 

상임이사

 | 

낙하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