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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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그레이엄 목사가 가장 좋아한 성경 구절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라디아서 6장 14절 말씀은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가장 좋아한 성경 구절이다. 크리스천포스트는 21일(현지시간) 아들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의 말을 인용, 이 구절은 큰 글씨로 인쇄돼 침실과 주방, 욕실 등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집 안 곳곳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그레이엄 목사가 95번째 생일을 맞이한 날, 그는 이 성경 구절을 바탕으로 설교를 준비하며 이 구절을 가슴속에 새기고자 했다. 아들 프랭클린은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회고하며 “우리가 항상 곁에 두고 살아가기에 좋은 성경 구절”이라고 지난해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밝혔다.

“언젠가 당신은 빌리 그레이엄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날 나는 이전보다 더욱 살아날 것입니다. 방금 이사를 완료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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