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베이징∼뉴욕 2시간 안에 주파… 中, 극초음속 항공기 개발 박차



중국이 베이징에서 뉴욕까지 2시간 안에 주파할 수 있는 극초음속 비행기(개념도)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중국과학원 역학연구소 추이카이 교수 연구팀이 시속 6000㎞로 비행할 수 있는 극초음속 항공기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도했다. 이 극초음속 비행기는 음속의 5배(마하 5)인 시속 6000㎞ 이상으로 날아 베이징에서 뉴욕까지 1만1000㎞를 2시간 안에 주파할 수 있다. 일반 여객기로는 14시간이 걸리는 거리다.

연구팀은 인공적인 바람을 발생시키는 풍동(風洞) 실험에서 극초음속 비행기 축소 모델로 음속보다 7배 빠른 시속 8600㎞ 이상의 속도를 냈다. 이 비행기는 1차대전 때 영국의 복엽비행기와 유사하다. 아래 날개가 앞을 향해 팔을 벌린 것처럼 돼 있고, 기체 뒤쪽에는 박쥐처럼 생긴 위 날개가 달려 있다. 그 모양이 영어 철자 ‘I’와 비슷해 아이 플레인(I-plane)으로 불린다.

연구팀은 “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베이징∼뉴욕

 | 

2시간

 | 

주파…

 | 

극초음속

 | 

항공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