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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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대통령 도전 조폭, 이 정도 뜰 줄 몰랐죠”

“핵심은 ‘측은지심’이죠. 정치인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보고 안쓰러워 할 줄 알아야죠. 똑똑하고 말고를 떠나서요.” 학력도 인맥도 없는 시골 조직폭력배가 진정성 있는 마음 하나로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이런 발칙한 상상을 담은 웹툰 ‘롱리브더킹’의 저자 류경선 작가(48)를 지난달 26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그는 인터뷰 내내 수더분한 사투리로 “이만큼 뜰 줄 몰랐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토리나 연출에 대한 제 자신에 대한 확신은 있었어요. ‘지금은 안 알아주지만 언젠가 나를 알아줄 거야’라면서 기다렸죠.” ‘롱리브더킹’은 전남 목포의 조직폭력배 보스 ‘장세출’이 선거에 출마하고, 정치인이 되는 통쾌한 이야기로, 현재 시즌3가 카카오페이지에서 단독 연재 중이다. 지난해 흥행작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의 차기작으로 선택돼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롱리브더킹’은 독자들 사이에서 ‘사이다 같은 만화’로 통한다. 실제로 굵직한 에피소드는 현실 이야기에서 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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