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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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유일한 패배 안겼던 日 23일은 ‘싹싹’

2018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한국 컬링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팀 킴’(여자 컬링국가대표팀). 숙명의 라이벌 일본과의 ‘외나무다리 승부’를 앞둔 대표팀이지만 표정은 밝았다. 실전처럼 진지하게 훈련을 했지만 원하는 곳으로 스톤이 향했을 때는 하이파이브를 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22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공식훈련을 마친 대표팀 스킵(주장) 김은정(28)은 “잘하겠습니다”라며 웃음을 보였다. 대표팀은 ‘한일전’이란 표현을 쓰지 않는다. 김민정 여자대표팀 감독은 “상대를 의식해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 ‘내일 일정이 있다’고만 얘기한다”고 했다. 일본을 꼭 이겨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상승세가 끊기는 걸 막기 위한 것이다. 한국은 예선에서 세계적 강호를 연파하고 1위(8승 1패)를 차지했다. 대표팀은 23일 오후 8시 5분 강릉컬링센터에서 일본(예선 4위·5승 4패)과 준결승을 치른다. 준결승부터 토너먼트로 진행되기 때문에 승자는 금메달 결정전(25일)에 진출하고, 패자는 동메달 결정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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