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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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여제’ 본 vs ‘샛별’ 시프린… 시프린이 웃었다

22일 정선 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복합(활강+회전) 경기는 스피드 전문인 ‘스키 여제’ 린지 본(34)과 회전 전문 ‘차세대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23·미국)의 맞대결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게다가 본은 이날 경기가 올림픽 고별 무대였기에 둘의 만남은 이번 대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먼저 웃은 건 본이었다. 본은 앞선 복합 활강에서 전날 동메달을 땄던 개인 활강보다 좋은 1분39초37을 기록해 1위에 이름을 올리며 6위로 마친 시프린에 앞서 나갔다. 이날 활강에서 1분 39초대 기록은 본이 유일했다. 전날 활강 금메달을 딴 소피아 고자(26·이탈리아)는 ‘피로’를 이유로 복합 대회에 불참했지만 본은 꿋꿋했다. “육체적으로는 피로할지 모르지만 즐거운 감정들이 그걸 다 덮어버린다. 내 의지는 늘 몸보다 강하다. 그저 여기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본은 활강 경기 후 남은 회전 경기에서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난 그저 메달을 하나 더 걸고 싶어 하는 할머니(Old Lady)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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