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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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전통과 현대의 어울림…“우리 한복이 이렇게 예쁩니다”

붉은 한복에 풍차·깃 목도리 등 조화 시상요원 복장으로 세계에 한복 알려 한복이 다시 한 번 날개를 달았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무대 삼아 우리 고유의 전통과 현대적인 미를 더한 한복이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동계올림픽 한쪽에서 일어나는 ‘미의 축제’이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복은 개·폐막식은 물론 시상식에서도 공개되고 있다. 한복의 고유한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겨울이라는 계절, 동계올림픽이라는 특수한 상황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변형해 감각을 뽐낸다. 디자인 하나, 색 구성 하나에도 나름의 의미를 더했다. 한복이 단연 눈에 띄는 무대는 시상식이다. 특히 메달리스트를 발표하고 수호랑 인형을 선물하는 베뉴 세리머니와 메달을 수여하는 빅토리 세리머니를 따로 진행하는 만큼 한복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는 더 많다. 시상요원의 한복 색은 태극기가 담은 청색(남성)과 홍색(여성)을 차용했다. 이를 기본으로 동계올림픽에 걸맞게 눈꽃 문양을 가미했다. 여기에 도포와 두루마기, 전통모자인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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