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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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기고]해양오염사고! 예방이 최선이다.

올 겨울은 우리나라 최초로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고, 남북이 함께 하는 올림픽으로 매우 뜻 깊다. 하지만 잇따른 이상한파와 큰 화재로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시린 겨울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대부분의 사고는 날씨가 춥거나 취약한 시간에 일어나게 마련이다. 국내 최대의 해양오염 재난사고인 태안 허베이 스피리트호 사고 역시 엄동설한 새벽바다에서 발생했다. 태안 앞바다는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검은 재앙으로 뒤덮였다. 원유 운반선인 우이산호가 송유관과 충돌하여 원유 등 899㎘가 해상에 유출된 사고 역시 2014년 1월 설 연휴기간이었으며, 화물선 캡틴 반젤리스엘호가 너울성 파도로 급유선과 충돌, 좌현탱크가 파공돼 벙커C유 237㎘가 해상에 유출된 사고 역시 설 연휴가 얼마 지나지 않은 그해 2월이었다. 해양경찰은 그간 상시 발생할 수 있는 해양오염사고 대비·대응을 위해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대규모 오염사고 시 방제자재 동원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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