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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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장우철의 스틸라이프] 손아귀에 알맞게 잡히는 작고 어여쁜 예산 사과

사과는 가을에 따지만 겨울에 먹는다… 겨울 눈밭의 사과후지와 국광, 부사와 홍옥, 초여름의 아오리… 옛사과들은 어디로 갔을까드디어 찾았다… 손아귀에 알맞게 잡히는 작은 예산 사과지난 계절에 나는 마침 맑은 날을 골라 세잔의 아틀리에에 도착한 적이 있다. 가방 속에 사과를 한 알 넣어 간 것은 겉멋이든 속멋이든 아무튼 멋을 내느라 그런 거였다. 세잔의 아틀리에에 얼마쯤 머물다 밖으로 나와 세잔의 정원에 앉아 사과를 하나 먹는 일 따위. 그만큼의 멋. 그런데 나는 세잔의 아틀리에에서 제법 오래 머물게 되었다. 관람객이 수없이 드나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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