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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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北 김영철 폐막식 참석 불허 요청한다” 오늘 청와대 항의 방문하는 한국당



자유한국당이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 북한이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을 파견한 데 대한 항의로 23일 청와대를 방문한다.

한국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천안함 폭침 주범 김영철 방한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김 부위원장의 방남 철회를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당은 22일 김성태 원내대표 주재로 2차례에 걸쳐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결정했다. 김 원내대표는 의총에서 “23일 오전 청와대를 긴급 방문해 김 부위원장의 폐막식 참석 불허를 문재인 대통령에게 공식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성명서를 통해서도 한국당은 “김영철은 대남 정찰총국 책임자로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목함지뢰 도발을 주도한 자”라며 “김영철 방남을 절대 수용 불가한다”는 당론을 전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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