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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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정의·인권 외치던 그들의 이중성

그의 온갖 비도덕적 스캔들을 다 감싸 안으며 우리나라 문학의 대표로, 한국 문학의 상징으로 옹립하고 우상화한 사람들은 지금 무얼 하고 있나.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도 모른 척한 이들은 다 공범이고 주범이다.

한국 문단의 거인 을 거침없이 질타한 젊은 시인은 옳았다. 그 무서운 침묵의 카르텔 은 문화예술계뿐 아니라 민주와 정의, 인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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