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오키나와 리포트] 정성훈의 3루수 출장, 김기태 감독 의중은?

[OSEN=오키나와, 한용섭 기자] KIA에서 새 출발을 하는 베테랑 정성훈(38)은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치러지는 연습 경기에 자주 3루수로 출장한다. 김기태 KIA 감독의 의중은 무엇일까.정성훈은 22일 일본 오키나와시영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카프와의 연습경기에서 1루수 7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3회말 수비에서 정성훈은 이범호 대신 3루 자리에 섰다. 2사 후 아이자와의 땅볼 타구를 잡아 1루로 던져 아웃시켰다. 정성훈은 4회 타석에서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된 뒤 4회말 수비에서 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오키나와

 | 

리포트

 | 

정성훈의

 | 

3루수

 | 

김기태

 | 

의중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