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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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작가회의, 16일만에 징계 시늉… 일부는 고은 흠결 작다

고은(85) 시인과 이윤택(66) 연극연출가 두 원로 문인의 성추문에 대한 한국작가회의 측의 미온적 대처가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작가회의가 진보 성향 단체이고, 두 사람 역시 같은 계열로 분류되는 만큼 강경한 대처를 주저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작가회의는 1974년 반독재·민주화를 표방한 자유실천문인협의회로 출발해 1987년 민족문학작가회의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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