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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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네덜란드 빙속팀 왜 이러나… 개 식용 비꼬고, 메달 던지고



선수단장 “한국 문화 존중한다…
메달건은 세리머니 과정서 사고”
개고기 발언했던 선수도 사과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을 사흘 앞둔 가운데 네덜란드 대표팀이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한 네덜란드 선수가 한국의 개고기 문화를 비꼬는 발언을 한 데 이어 선수들이 던진 대형 메달에 한국인 관객이 맞아 다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네덜란드 선수단장과 ‘빙속 황제’ 스벤 크라머는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우린 한국 문화를 존중한다. (한국 관객 부상은) 완전히 사고였다”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논란은 21일 밤에 시작됐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경기에서 동메달을 딴 크라머와 팀 동료 얀 블록휴이센이 기자회견장에 들어섰다. 이들은 아무 질문도 받지 못했다. 여자 팀추월에서 금메달을 딴 일본팀의 기자회견이 순서로 먼저였다. 회견장은 일본 기자들로 가득했다. 질문이 하나도 없자 크라머는 “다 일본 기자들이냐”며 불쾌한 기색으로 회견장을 나갔다. 블록휴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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