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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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오늘 내 친구가 살해됐습니다” 시리아 15세 종군기자의 고발



시리아 소년이 SNS를 통해 정부군의 무차별 공습에 따른 현지 참상을 전하며 국제사회에 도움을 요청했다.

시리아 동구타에 사는 무함마드 나젬(15)은 지난해 12월부터 정부군의 폭격을 받아 폐허로 변한 도시 풍경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해 트위터 등에 올렸다. 건물들은 외벽 곳곳에 커다란 구멍이 뚫려 내부를 훤히 드러냈고 거리는 무너져 내린 건물의 잔해가 언덕처럼 쌓여 있다. 도시는 재로 허옇게 뒤덮였고 곳곳에서 거대한 연기가 수십m 높이로 솟구쳤다. 구조요원들이 부상자를 들것에 실어 나르는 모습도 담겼다.

나젬은 이런 풍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듯 직접 영상에 나와 실상을 설명했다. 한 영상에서는 “동구타의 구호 및 의료 상황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라며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건 제노사이드(대량학살)”라고 말했다.

시리아 정부군은 이달 들어 반군의 마지막 거점으로 꼽히는 동구타에 포화를 퍼붓고 있다. 동구타는 정부의 봉쇄 조치로 주민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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