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이승훈, 매스스타트 ‘맞춤형 최강자’… 4가지 요소



이승훈(30·사진)은 21일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에서 은메달을 따낸 직후 아쉬워하며 “한 경기가 남았으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24일 밤 매스스타트에 출전해 금메달을 노린다.

매스스타트는 다른 스피드스케이팅 경기들과 달리 많은 선수들이 한꺼번에 빙판 위에서 순위 싸움을 펼친다. 이 때문에 ‘스피드스케이팅의 쇼트트랙’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이승훈을 위한 ‘맞춤 종목’이라고도 불린다.

가파른 코너

매스스타트는 롱트랙의 인코스나 아웃코스에서 겨루는 경기가 아니다. 선수들은 그보다 안쪽인 ‘웜업 트랙’에서 시합을 한다. 따라서 매스스타트의 곡선주로는 다른 스피드스케이팅 경기보다 급격히 꺾이는 형태다. 쇼트트랙 선수 출신으로서 코너링에 장점이 있는 이승훈에게 유리한 환경이다.

게다가 평창올림픽 매스스타트의 코너는 평소보다 더욱 가팔라졌다. 강릉 오벌 웜업 트랙의 폭이 5m로 넓게 설계됐기 때문이다. 대부분 경기장에서는 웜업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이승훈

 | 

매스스타트

 | 

맞춤형

 | 

최강자

 | 

4가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