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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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트럼프 “학교 총기난사 해법은 교사 무장”… ‘총에는 총’ 논란



“학교에 총 반입 절대 안돼”
美교원연맹 회장 반대 표명

트럼프 장남, 생존 학생 비방
SNS 글에 ‘좋아요’ 누르자
해당 학생 CNN 출연해 반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학교 총기난사 대책의 하나로 교직원의 무장을 제시했다. 학교에서 총을 없애기보다 “총에는 총으로 맞선다”는 식의 해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총이 아니라 미치광이 총격범이 문제”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미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학교 총격사건 피해 유족과 생존자 40여명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대책을 내놨다. 교직원 무장과 함께 총기 구매자의 신원조회 및 정신건강 확인 강화, 정신질환자 보호시설 확충 등이 제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총기 사용이 능숙한 교사가 있었다면 (총격범의) 공격을 빨리 종식시킬 수 있었을 것”이라며 교사 무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평균적으로 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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