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광주 모 구청 간부 공무원 목 매 숨진 채 발견돼

22일 오후 9시14분쯤 광주 북구 한 아파트 한 주차장 부지 화단에서 모 구청 간부 공무원 A(56)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에 사는 A씨는 최근 승진한 뒤 업무 부적응으로 가족들에게 스트레스를 호소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구청 측은 A씨의 업무가 과중했는 지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장선욱 기자 swjang@kmib.co.kr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공무원

 | 

발견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