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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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미래에셋대우, 유상증자 실권주 26일부터 일반 청약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미래에셋대우가 구주주를 대상으로 한 유상증자 청약 결과 총모집주수 1억4000만주에 청약에 9187만6731주가 신청해 65.6%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23일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공모 주식인 이번 배당우선주는 최소배당률 2.7%(2019년 이후 2.4%)를 보장받고, 보통주 배당금이 그 이상 나오면 보통주 만큼 배당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발행가액 이상으로 주가가 오르면 주가상승 차익까지 노릴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21일 마감한 우리사주청약은 100%의 청약률을 기록, 모집주수 2800만주가 전량 청약됐다. 실권주 4812만3269주는 대표주관사(삼성증권·KB증권)를 통해 잔액인수방식으로 진행된다. 실권주는 이달 26~27일 미래에셋대우·삼성증권·KB증권·SK증권·하나금융투자 등 5곳의 증권사를 통해 일반청약으로 모집한다.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된 신주 ‘미래에셋대우2우’는 3월 14일 상장될 예정이다. 이번 증자로 미래에셋대우는 증권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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