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4 months ago

정부, 4차 산업혁명 기반 국민 맞춤형 안전복지 추진…3조7000억 투자

아시아투데이 박병일 기자 = 정부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기술 진보에 발맞춰 재난안전 분야 과학기술을 개발하고 안심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총 3조7000억원을 투입한다. 행정안전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토교통부 등 17개 부처와 공동으로 이런 내용이 포함된 ‘제3차 재난 및 안전관리 기술개발 종합계획(2018~2022년)’을 마련하고 23일 개최된 제17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에서 최종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그동안 제1차(2008~2012년) 및 제2차(2013~2016년) 종합계획을 통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해왔다. 이를 통해 관련기술 수준을 2008년 세계 최고안전기술 수준 대비 54%에서 2014년 73% 수준으로 향상시켰고, 예산투자실적도 1차 계획연도 6828억원에서 2차 계획연도 2조7324억원으로 늘리는 등 국가 차원 재난안전 분야 기술개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는 성과를 냈다. 이번에 수립된 제3차 종합계획은 ‘SMART기술 개발로 국민..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산업혁명

 | 

맞춤형

 | 

안전복지

 | 

추진…3조7000억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