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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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피겨스케이팅’ 김하늘, 최고 기록 경신…누리꾼 “피겨 기대주”

김하늘(16·수리고 진학예정)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개인 최고점을 기록한 가운데, 인터넷상에는 그의 활약을 칭찬하는 축하글이 등장하고 있다. 김하늘은 23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7.03점, 예술점수(PCS) 54.35점을 합쳐 121.38점을 받았다. 쇼트 프로그램 점수(54.33점)를 합친 총점은 175.71점이다. 이로써 김하늘은 지난달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선수권대회에서 얻은 프리 스케이팅 개인 최고점(111.95점)을 경신했다. 이날 총점도 당시 기존 최고기록(173.10점)을 넘어섰다. 누리꾼 다수는 최고 기록을 경신한 김하늘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아이디 ajuc****는 “앞으로 더 큰 선수가 돼주길 함께 응원하겠다. 마지막 주먹을 불끈 쥘 때 너무 뭉클했다. 좋은 경기 보여줘서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le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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