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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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통일부 “천안함 유족 이해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 대표단의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참가에 대해 천안함 유족들이 반발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정부는 유족들에게 이해를 구하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2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천안함 폭침에 대해서는 북한의 명백한 군사적 도발로 간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 대변인은 “북한의 도발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등도 중요하다”면서도 “중요한 것은 이러한 도발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한반도의 실질적인 평화를 구축해 나가는 노력”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천안함 유족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정부가 노력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서 국민들의 염려, 국민들께서 우려하거나 염려하지 않으시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를 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백 대변인은 방남하는 통일선전부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영철 부위원장의 남측 카운트파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백 대변인은 “남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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