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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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4 months ago

키 작은 김하늘의 첫 올림픽, 경쟁자는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연기를 끝내고 펑펑 울었다. 2002년생,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평창올림픽 대표팀 막내다. 하지만 올림픽이라는 첫 무대에서 기죽지 않고 연기했다. 김하늘(수리고 입학예정)이다.김하늘...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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