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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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조민기·조재현·던말릭 성추문 폭로…미투운동이 끌어올린 병폐 [종합]

[OSEN=정지원 기자]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연출감독의 성폭력 파문에서 시작된 미투 운동 이 연예계 전반에 큰 파장을 낳고 있다. 배우 조민기, 조재현, 조근현 감독 등 연예계 인사들이 잇따라 성추문에 휩싸인 가운데 폭로글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윤택 감독은 김수희 이승비 김지현 등 4명의 여배우에게 성폭행 및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폭로에 휘말렸다. 이윤택 감독은 19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 사과를 했으나 성폭행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김지현은 자신의 실명을 공개하며 배우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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