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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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현직 언론사 간부, 노래방서 후배 기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

현직 언론사 간부가 후배 기자였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2일 모 언론사 부장 A씨를 강간 혐의로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밤 서울 종로구의 한 노래방에서 같은 언론사 소속 기자였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회식 후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겨 피해자와 둘만 남았을 때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A씨는 이를 목격한 노래방 종업원의 신고를 받고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 관계자는 “증거를 더 보충해서 일주일 이내에 검찰에 송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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