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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삼성전자, 외국인·여성 사외이사 수혈

삼성전자가 이사회 정원을 확대하고 사외이사에 외국인과 여성을 선임하는 등 경영투명성 강화를 본격화했다. 최근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석방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출소 후 첫 열린 이사회에 참석하지 않았다.삼성전자는 23일 경기 수원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진 선임, 이사 보수한도 조정, 주식 액면분할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이사회를 통과한 안건들은 다음달 23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이날 이사회는 다음 달 사외이사 임기가 종료되는 김한중 전 연세대 총장과 이병기 서울대 교수 후임으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벤처 신화 를 이룬 김종훈 키스위모바일 회장, 김선욱 이화여대 교수, 박병국 서울대 교수를 추천했다. 특히 삼성전자 이사회에 외국계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여성이 포함돼 이목을 끈다. 삼성전자 이사회에는 지난 1998~2009년 사이 프란츠 하이링거, 이와사키 테쓰오, 요란 맘 등 외국인 사외이사가 있었다. 2013~2015년은 김은미 전 이화여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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