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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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헝가리 쇼트트랙 선수단의 금빛 질주 비결은 ‘메이드인 코리아’?

헝가리가 지난 22일 남자 5000m 계주에서 올림픽기록(6분31초971)을 세우며 첫 금메달을 가져가는 이변을 일으켰다. 이에 신기록을 세운 헝가리 대표단의 금빛 질주 비결이 주목 받고 있다. 헝가리 쇼트트랙 대표팀은 한국과 인연이 깊다. 현재 전재수 코치의 지도를 받고 있으며, 대표적인 유럽산 경기복 대신 한국 스포츠 브랜드의 경기복을 입고 출전했다. 연일 화제를 모았던 헝가리 윙크남 오른쪽 가슴에 선명하게 박힌 사과마크가 바로 국내 기능성 스포츠웨어 브랜드 ‘애플라인드’의 로고다.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트와 같이 속도를 겨루는 종목은 찰나의 순간에 승부의 결과가 바뀐다. 이에 선수들은 0.01초라도 기록을 단축시키기 위해 유니폼 결정에 매우 신중하다. 헝가리 국가대표팀은 몇차례의 유니폼 테스트를 걸쳐 네덜란드 유니폼에서 한국 유니폼으로 교체, 지난해 1월부터 애플라인드가 헝가리 쇼트트랙 국가대표의 유니폼을 제작·후원하고 있다. 스케이트 날에 선수가 다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안감에 방탄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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