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4 months ago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 대표 랜드로버, 올 1만8000대 판매 목표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사진)가 올해 국내에서 1만8000대 이상 판매 목표를 밝혔다. 또 전기차 I-페이스(PACE) 를 포함해 2020년까지 국내에서만 10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백 대표는 23일 서울 세종대로 서울외신기자클럽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한국에서 1만5000대를 팔았고, 올해는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그는 신차 와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 를 근거로 올해 판매 성장을 전망했다. 백 대표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경쟁도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랜드로버의 플래그십 모델인 뉴 레인지로버 와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를 출시할 예정 이라며 재규어에서는 컴팩트 SUV E-페이스(PACE), 전기차 I-페이스(PACE)로 SUV 라인업을 강화하고 XJ 5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제품도 준비 중 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재규어랜드로버는 한국법인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백정현

 | 

재규어랜드로버

 | 

랜드로버

 | 

1만8000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