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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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4일전 가까스로 연 임시국회 김영철 방남 에 또 파행

가까스로 정상화됐던 2월 임시국회가 또다시 올스톱 위기에 처했다.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참석 문제가 불거지면서 여야가 강하게 충돌하면서 정국이 급랭하고 있다.23일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일제히 김 부위원장 방남에 대한 반대 성명을 내놓았다. 민주당 역시 야권 태도를 지적하며 맞섰다. 이날 예정됐던 국회 상임위는 파행되거나 반쪽으로 운영됐다. ■한국당 김영철 사살해야 총공세자유한국당은 김영철을 사살해야 한다 며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국회 보이콧 도 검토하고 있다. 한국당은 김 부위원장을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목함지뢰 도발을 주도한 총책임자로 규정하고 있다.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의원들은 이날 청와대를 항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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