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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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유해발굴 지원한 복기왕 전 아산시장 너무 늦어 죄송



아산 설화산 기슭 폐금광에 묻힌 한국 전쟁 당시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유해발굴이 본격 시작되면서 예산을 전격 지원한 복기왕 전 아산시장(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22일 유해발굴 시작을 알리는 개토제에서 김장호 한국전쟁전후민간인학살 아산유족회장은 몇 번씩 유해발굴 예산을 지원한 아산시에 감사드린다 고 인사했다. 23일 오후 3시 복기왕 전 시장이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하자 김 아산유족회장이 복 전 시장을 맞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복 전 시장의 행보가 주목받는 이유는 아산시가 지방정부로서 한국전쟁 때 군경에 의해 희생당한 민간인 유해발굴 사업에 예산을 전액 지원한 첫 사례로 꼽히기 때문이다.
유해 발굴 사업은 대부분의 지방정부가 중앙정부가 할 일이라거나 재정 부족을 이유로 예산지원을 꺼려 왔다. 예산을 지원한 경우도 소요재정 일부를 지원하는 데 그쳤다. 반면 복 전 시장은 지난해 12월 아산시 본예산에 유해발굴에 필요한 약 1억여 원의 예산을 전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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