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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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성추행 의혹’ 사진작가 배병우 “반성…사과 의사 표명할 것”

소나무 사진으로 널리 알려진 배병우 작가(68)가 ‘과거 교수 시절 성추행’ 의혹 보도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배 작가 측 관계자는 23일 뉴스1과의 전화통화에서 “선생님께서 보도를 보고 반성하고 있다”면서 “피해자분들 모두에게 어떻게 하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표현을 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만간 사과 및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경향신문은 이날 배 작가가 서울예술대학 교수 시절 제자들에게 수차례 성추행과 성희롱을 했다는 피해자들의 폭로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배 작가는 2010년 11월 자신의 작업실에서 수업 중 제자의 엉덩이를 움켜 잡거나 술자리에서 허벅지를 만지는 등 여학생들에게 여러차례 신체접촉을 했으며 듣기 불편한 성희롱을 자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나무와 종묘 사진 시리즈로 유명한 배 작가는 2016년 사진작가로는 처음으로 이중섭 미술상을 수상하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진작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엘튼 존이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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