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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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2018평창] 2인승 아쉬웠던 봅슬레이, 4인승서 깜짝 메달 나올까

2인승에서 아쉬운 성적을 남긴 남자 봅슬레이가 4인승에서 깜짝 메달 에 도전한다.연습주행을 할수록 기록을 앞당긴 한국 대표팀은 3, 4차 연습주행에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4인승 경기는 24일 2차 주행까지 마친 후 폐회식이 열리는 오는 25일 최종 승자를 가린다.봅슬레이 남자 대표팀은 그동안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에서 한 번도 메달을 딴 적은 없다. 2016년 12월 미국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5위에 오른 것이 최고 기록이다. 원윤종(강원도청), 서영우(경기BS경기연맹) 조로 이뤄진 2인승이 월드컵에서 수차례 메달을 획득하며 2015-2016시즌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것과는 대조적이다. 객관적인 전력은 2인승에 못 미친다는 평가다. 그러나 홈 이점 을 살리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도 있다는 기대 섞인 전망도 나온다. 대표팀은 지난해 12월부터 올림픽 경기장인 열릴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하루 6~8차례 주행훈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2인승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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