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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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최율 미투운동 동참, 조재현 성추행 의혹 폭로 후 SNS 계정 비공개 전환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미투운동 의 일환으로 배우 조재현의 성추문 사실을 폭로한 최율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해 눈길을 끈다. 23일 현재 최율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 상태로 전환돼 있다. 앞서 최율은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생각보다 빨리 올게왔군. 이제 겨우시작. 더 많은 쓰레기들이 남았다. 내가 잃을게 많아서 많은 말은 못하지만 변태ㅅㄲ들 다 없어지는 그날까지 라며 조재현의 프로필 사진을 캡처해 공개했다. 특히 해시태그로 미투와, 위드유를 함께 게재하며 미투운동 의 일환임을 알렸다. 한편 조재현의 딸 조혜정도 SNS의 댓글창 기능을 폐쇄한 상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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