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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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연극·문학에 미술계까지…유명 화가, 제자 성추행 파장

연극과 문학계에서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이 번지는 가운데 유명 화가이자 서울 소재의 미술대학 교수가 학생들을 성추행한 사실이 학인돼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이 교수는 제자들을 성추행하고도 오히려 피해 학생들에게 책임을 돌렸다. 피해 학생들은 용기를 내어 고소를 했지만 예술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가해자에게서 2차 피해까지 당하며 홀로 싸울 수 밖에 없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다. 여기에 학생들을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할 학교마저 이를 외면하면서 2차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학교측 대응도 도마에 오르고 있다. A 교수는 지난 2015년 제자 2명을 강제 추행했다. 그는 자신의 연구실로 제자를 불러 범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A 교수는 범행을 저지르고도 피해 학생들에게 부당한 처사를 자행했다. 한 피해 학생에게는 부당하게 최하 점수를 주기도 했다. (관련보도 : ‘유명 교수 화가, 제자들 성추행에 2차 가해까지…法 징역형’) 23일 뉴스1 취재결과 피해 학생들은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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