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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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구호단체로 번진 ‘미투’… ‘유엔 평화유지활동’도 들썩


미투(#MeToo·나도 당했다) 운동이 인도주의적 활동을 펼치는 국제기구와 구호단체에까지 확산되고 있다.

유니세프 사무차장 저스틴 포사이스가 2011, 2015년 세이브더칠드런 최고경영자(CEO) 재직 시절 여성 직원들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했던 것이 드러나 사임했다고 22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이 전했다.

포사이스는 “세이브더칠드런에 있을 때 저지른 실수이니 유니세프 자리에선 물러나지 않겠다”고 버티다가 거듭된 사임 압박에 무릎을 꿇었다. 그는 젊은 여직원 3명에게 문자메시지로 옷차림에 대한 느낌을 이야기하며 희롱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사이스는 “당시 피해자들에게 확실히 사과했고 또 사과한다”면서 “유니세프와 세이브더칠드런의 대의명분이 훼손되는 것을 우려해 사임한다”고 말했다.

국제구호단체의 미투 바람은 영국에 본사를 둔 옥스팜에서 시작됐다. 20만명 이상이 숨진 2010년 아이티 강진 이듬해 현지에서 구호활동을 벌이던 옥스팜 직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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