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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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덩샤오핑 외손녀 사위의 몰락… 中 정부로 넘어간 안방보험


덩샤오핑家 딸과 재혼 후 보험사 설립하며 급성장
해외 유수의 은행·보험사 부동산까지 문어발 인수
특혜·규제 위반 의혹 불거져… 결국 범죄 혐의로 기소돼

한때 세계 곳곳에서 대규모 인수·합병(MandA)으로 기업과 부동산을 쓸어 담았던 중국 안방보험그룹이 결국 당국에 경영권을 넘겼다. 안방보험의 덩치를 불린 ‘풍운아’ 우샤오후이(52·사진) 전 회장은 범죄 혐의로 기소되며 몰락의 길을 걷게 됐다.

중국 보험감독관리위원회(보감회)는 23일 웹사이트에 우샤오후이가 경제범죄 연루 혐의로 기소됐음을 확인하며 안방그룹에 대해 1년간 위탁경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보감회는 “안방그룹의 보험법규 위반 행위로 보험금 지급 능력이 심각하게 위험해질 수 있다”며 “이번 결정은 안방그룹의 경영안정과 보험고객의 권익보호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감회 위탁경영팀은 향후 1년간 안방그룹의 법인 대표를 맡아 관리한다.

중국 금융당국은 해외에서 공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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