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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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4 months ago

[한겨레 사설] 한발 물러선 GM, 이젠 책임 있는 ‘자구책’ 내놔야

미국 지엠(GM) 본사가 23일 한국지엠 부평공장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한국지엠에 빌려준 돈 7천억원의 회수를 일단 유보했다. 또 대출금 만기 연장의 조건으로 요구한 부평공장 담보 설정도 철회했다. 당연한 결정이다. 지엠은 2012~2016년 한국지엠에 4.8~5.3%의 고금리로 2조9700억원의 자금을 빌려줬다. 지엠은 이 중 지난달 만기가 도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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