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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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평창Live] 형제레이서 정재웅, 첫올림픽 혼신 질주! 1분9초43

19세 스케이터 정재웅(동북고)이 자신의 첫 올림픽에서 혼신의 역주를 펼쳐보였다. 1999년생 정재웅은 23일 오후 7시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 나섰다. 9조 인코스에서 폴란드의 세바스찬 클로신스키과 맞붙었다. 첫 100m 구간을 16초63으로 통과했다. 초반 코너링에서 삐끗하는 실수가 있었지만 막판 스퍼트를 올리며 1분 09초43의 기록으로 차민규에 이어 중간순위 2위에 올랐다. 21일 남자팀추월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 빙속 사상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된 정재원이 그의 친동생이다. 보통의 형제들이 흔히 그러하듯 정재원은 두 살 위 형 정재웅의 스케이트 타는 모습이 너무 재밌어보여 형 따라 스케이트의 길에 입문했다. 안방에서 열리는 평창올림픽에 함께 첫 출전하게 된 정씨 형제 는 강릉선수촌에서도 선배 이승훈과 한방을 쓰며 나란히 꿈을 키웠다. 정재웅이 가장 존경하는 선수는 모태범이다. 초등학교 2학년 때 현장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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