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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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성추행 논란’ 오태석·이윤택, 정부 지원 단호하게 조치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오태석 연출가(78)의 신작 연극 ‘모래시계’ 공연 지원 사업과 관련해 “단호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예술위는 이날 오후 4시부터 3시간가량 예술위원 긴급회의를 열어 토론 끝에 이같이 발표했다. 오 연출가가 대표로 있는 극단 목화는 예술위의 ‘2017 공연예술 창작산실’ 사업에 선정돼 1억원의 제작 지원금을 받았고, 오는 3월13일부터 25일까지 예술위가 운영하는 서울 종로구 대학로예술극장에서 공연할 예정이었다. 예술위는 “오태석 연출가가 대표로 있는 극단 목화에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한 공문을 전날 발송했으며, 문제가 확인될 경우 절차에 따라 적법한 행정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강조해 극단 목화 측의 해명이 명확하지 않으면 예정된 공연을 취소할 방침임을 시사했다. 예술위의 한 관계자는 “문예진흥기금 보조사업 관리 규정에 따르면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때 지원 취소를 결정할 수 있다고 돼 있다”고 말했다. 공연계에선 예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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