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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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요리 배우러가자 … 윤식당2 스페인 셰프들, 한식 탐구생활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윤식당2 스페인 셰프들이 잡채를 비롯한 한식에 비상한 관심을 드러냈다. 23일 tvN 윤식당2 에서는 스페인 가라치코에서 윤식당 2호점을 운영하는 윤여정과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윤식당에는 한 식당의 사장님부터 셰프, 소믈리에를 총망라한 13명의 단체 손님이 찾아왔다. 주방의 윤여정과 정유미는 폭풍처럼 요리를 쏟아냈고, 이서진은 너무 욕심부렸나봐요 선생님 이라며 자신의 야망을 후회했다. 스패인 손님들은 맛있다 며 칭찬을 거듭하는 한편 도대체 뭘로 만든 거지? 라며 직업병을 발동했다. 이들은 특히 잡채의 당면과 고추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급기야 셰프들은 주방으로 찾아와 윤여정에게 당면의 재료가 뭐냐 고 물었다. 고구마 전분 이라는 답에 재료가 쌀도 밀도 콩도 아니라는 사실에 신기해했다. 이서진은 건조 당면을 보여줬고, 셰프들은 언제 한번 한국에 요리 배우러가야겠다 며 의욕을 보였다. lunarfly@sportschosu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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