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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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혜성같이 등장한 김태윤…부상 떨치고 기적같은 銅

◆ GO! 평창 ◆ 또다시 남자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깜짝 메달이 탄생했다. 이번 낭보의 주인공은 제2의 모태범 으로 불리던 김태윤(25·서울시청)이다. 김태윤은 23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서 1분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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