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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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컬링 박보영 후지사와 사츠키, 안경선배 김은정에 파티서 안경 벗고 있어…미모로 진다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일본 컬링 대표팀 선수 후지사와 사츠키가 안경선배 김은정의 미모를 극찬했다. 22일 아사히 신문에 의하면 후지사와 사츠키는 김은정에게 안경을 벗으면 엄청 예쁘다 대회를 치른 후 파티에서는 머리를 푸르고 안경을 벗고 있어서 예쁘다. 미모로는 지기 때문에 샷으로 승부하겠다 고 말했다. 후지사와 사츠키는 일본 대표팀의 스킵(주장)으로 귀여운 외모로 국내에서 컬링 박보영으로 불리기도 했다. 한편 23일 우리나라와 일본 대표팀의 여자 컬링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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