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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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좀 먹습니다 … 착하게 살자 돈 스파이크, 교도소 먹神 [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착하게 살자 에서는 출연진들의 캐릭터를 집중 분석했다. 23일 방송된는 JTBC 착하게 살자 에서는 지난 3회부터 5회까지의 주요 사건을 정리하고 감방 생활을 함께 하고 있는 인물들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장면을 돌아봤다. 이날 새로운 멤버 돈 스파이크와 김종민이 교도소에 입성하게 된 사건의 전말과 재판 과정이 공개됐다. 돈 스파이크의 죄명은 장물 취득죄. 앞서 돈 스파이크는 윤정수를 따라 소 농장으로 향했다. 그는 윤정수에게 명의를 빌려주고 각자 소 15마리씩 구매했다. 그러나 이는 알고보니 도난된 소. 돈 스파이크는 작물 소를 싣고 가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결국 돈 스파이크는 법정 구속 선고를 받고 감옥으로 향했다. 특히 대식가로 알려진 돈스파이크는 교도소 먹신으로 등극했다. 좀 먹는다. 단식원 온 셈 치겠다 던 돈 스파이크의 남다른 먹방은 연예인 수감자들을 당황하게 했다. 유병재는 대단한 형이다. 잔반걱정은 안 해도 된다는 생각에 든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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