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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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평창 컬링 여자]일본에 설욕 첫 결승행, 7엔드 블랭크 작전이 결정적이었다

한국이 숙적 일본을 물리치고 대망의 결승행에 성공했다. 한국(팀 킴)은 23일 강릉컬링센터에서 벌어진 일본과의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준결승전에서 8대7로 이겼다. 한국은 시종 리드를 잡으며 예선전에서 유일한 패배(5대7)를 안긴 일본에 설욕에 성공했다. 사상 첫 결승진출에 성공한 한국은 25일 스웨덴과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김민정 한국 대표팀 감독은 스킵(주장) 김은정을 비롯해 김경애(서드·바이스 스킵) 김선영(세컨드) 김영미(리드), 그리고 후보 김초희로 팀을 꾸렸다. 구성했다. 지난 15일 일본과의 예선전 때와 똑같은 라인업이다. 일본도 지난 한국과의 예선전과 같이 스킵 후지사와 사츠키, 요시다 치나미(서드) 스즈키 유미(세컨드) 요시다 유리카(리드) 그리고 후보 모토하시 마리로 팀을 구성했다. 초반은 한국의 페이스였다. 후공을 잡은 1엔드에서 3점을 얻었다. 일본도 만만치 않았다. 2엔드에서 2점으로 따라 붙었다. 이후 한국이 3엔드서 1점을 더하자, 일본도 4엔드서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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