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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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2018 평창] 노선영 “대회 끝나고 하고픈 얘기 하겠다”

[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노선영이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23일 오후 강릉 오벌에서 남녀 매스스타트 팀 훈련에 참가했다. 팀추월에서 함께 뛴 김보름, 박지우와 훈련을 함께했다. 훈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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