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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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2018 평창] 두 번째 출전에 결승 女 컬링, 이미 역사가 됐다

갈릭티코 의성 소녀들의 컬링 돌풍이 25일 결승전까지 이어지게 됐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첫 발을 내딛은 대한민국 여자 컬링대표팀은 두 번째 출전만에 금메달을 놓고 스웨덴과 격돌한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비인기 종목에서 최고의 화제로 떠오른 여자 컬링대표팀의 도전은 이미 역사가 됐다. 23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4인조 준결승전에서 한국은 연장 끝에 일본에 8대 7로 승리했다. 8승 1패로 예선 1위를 차지하며 한국 컬링의 역사를 이미 새로 쓴 대표팀은 그 신화를 결승까지 이어가게 됐다. 소치 올림픽 당시에는 3승 6패로 8위를 기록했다. 일본을 제치고 결승전에 오르면서 아시아 컬링 사상 첫 올림픽 결승 진출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올림픽에서 아시아 컬링 대표팀의 최고 기록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중국대표팀이 세운 동메달이다. 이번 대결로 한국 여자 컬링대표팀은 예선 일본전 패배를 설욕하며 더욱 값진 승리를 거뒀다. 한국 대표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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