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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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사설]北의 ‘김영철 도발’… 언제까지 끌려만 다닐 건가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25일 평창 겨울올림픽 폐회식에 보내겠다는 북한의 통보는 예상대로 우리 사회 내부에서 극심한 갈등을 불러오고 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어제 정부의 김영철 방한 허용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한국당 의원들은 청와대 앞에 몰려가 “천안함 폭침의 주범 김영철은 군사법정에 세워야 할 작자”라며 항의하기도 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김영철 거부 청원이 빗발쳤다. 미국도 불쾌감을 드러냈다. 국무부 대변인은 “그가 (천안함)기념관에 가서 그에게 책임이 있다고 여겨지는 것을 보는 기회로 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철 방문을 둘러싼 남남갈등은 뻔히 예견된 일이다. 40명이 넘는 우리 군 장병의 목숨을 앗아간 대남도발의 책임자를 대표단장으로 보낸 김정은의 노림수에 그대로 말려든 꼴이다. 김영철이 누구인가. 정찰총국장 시절 2010년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 2015년 목함지뢰 도발 등 각종 대남 도발을 지휘한 책임자로 지목된 인물이다. 우리 정부가 북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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