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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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화유기 이세영, 좀비소녀 모습 연상시키는 일상 사진 공개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화유기 이세영이 소속사 직원으로 깜짝 변신했다. 이세영의 소속사 프레인TPC 인스타그램에는 화유기 진부자 가 보고 싶은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부자는 지금 업무중. 진대리 전화기에서는 뚜뚜뚜 소리가 밖에까지 들린다. 외근이 잦은 우리 직원, 이세영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사무실 책상에 앉아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는 모습과 수화기를 들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일상에서도 발랄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화유기 에서 도도하고 싸늘한 악녀 아사녀 의 모습이 아닌 수수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좀비 소녀 진부자 를 연상시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소속사에서는 실제 이세영이 사무실에 방문하여 화유기 속 좀비 소녀 특유의 말투로 이야기를 해 직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세영이 활약 중인 tvN 드라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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