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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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화유기 이승기·송종호, 드디어 만났다…악동+극악의 대립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화유기’ 이승기와 송종호의 빅 매치 현장이 포착됐다.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에스픽쳐스)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 이승기와 송종호는 각각 옥황상제와 맞짱도 불사하는 ‘퇴폐적 악동요괴’ 손오공, 한국대 사회학과 교수이자, 차기 대선의 강력한 당선 후보로 거론되는 강대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15, 16회 방송에서 손오공(이승기)은 아사녀(이세영)가 왕으로 세우려는 자가 강대성(송종호)임을 알고, 사오정(장광)을 통해 강대성에 대해 알아보라는 지시를 내렸던 상황. 강대성 역시 아사녀가 왕이 되기 위해 만나야 될 사람이 있다며 삼장 진선미(오연서)와의 만남을 주선하자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이에 삼장의 소명을 가진 삼장 진선미가 강대성과의 만남에서 세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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