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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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송산·남양주·김포…제2외곽순환도로 따라 분양 봇물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제2외곽순환도로 건설이 계속되면서 도로 주변 아파트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2외곽순환도로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을 기점으로 송산, 인천, 파주, 화도, 남양평, 동탄을 거쳐 다시 봉담읍으로 순환하는 고속도로로 총 길이는 263.4km이다. 2009년 10월 봉담~동탄 구간을 시작으로, 양평~남양평 구간은 2012년 12월, 안산~송산 구간은 2013년 3월 개통했으며, 2017년 3월에는 인천~김포까지 총 12개 구간 중, 4개 구간이 개통됐다. 인천~안산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은 2025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처럼 제2외곽순환도로가 속속 개통되면서 주변 아파트들의 가격 상승세도 눈에 띈다. 24일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수지 요금소가 있는 수지구 소재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2004년 758만원에서 2009년 용인~서울 고속도로가 개통된 후 1120만원으로 올랐다. 부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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